앙상블리안 소속 아티스트

앙상블 조이너스(Joy in Us)

음악은 누군가에게 색깔로 다가오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냄새와 촉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앙상블 조이너스의 음악에는 이 모든 감각이 담겼다. 

         

- 월간 <객석> 2020년 8월호 발췌

경력

- 2019 창단

- 2019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연주

- 2019 건국대학교병원 정오의 음악회 연주

- 2020 앙상블 조이너스(Joy in Us) 창단 연주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2020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 청년, 음악으로 만나다 (앙상블리안)

- 2020 서초실내악축제 연주 (유나이티드 아트리움)

- 2020 화성시문화재단 더에이치콘서트 연주 (갤러리 뜰)

- 2020 서울문화재단 온라인미디어지원사업 AMGO <어쩌면, 이것은 일상의 이야기>

- 2020 KBS3 라디오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출연 (2020/10/13)

- 202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장애인복지관 10곳 순회연주)

- 2021 한국문예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 (부산시민회관, 평택문화예술회관) 예정


멤버

Violin 강아연, 이주미

Cello 김어령

Flute 윤승호

Piano 김상헌, 심은별

'청년, 음악으로 만나다'를 모토로 장애의 벽을 뛰어넘어 함께 활동하고 있는 조이너스는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상헌, 지적장애 첼리스트 김어령과 더불어 비장애예술인 강아연, 심은별, 윤승호, 이주미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지에서 공부한 여섯 연주자들은 함께 하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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